2019.06.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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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우리 마을은 내가 지킨다!’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지역복지 사업 도전
지난 6월 1일,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STOP! 우리 마을은 내가 지킨다!’ 사업의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소속 씨밀레 동아리원 18명과 중리중학교, 용전중학교, 중원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40명과 함께 진행된 발대식은 앞으로 1년간 진행될 지역 복지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를 하고,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STOP! 우리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한남대 씨밀레 동아리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시행하고 대전복지재단의 지원과 대덕구 청소년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1년 단위의 사회복지 프로그램이다. 사회적으로 사회복지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증가되면서 사회복지는 단순 사회적 약자를 돕고 서비스와 재화를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보편적 복지의 실천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전부터 사회복지의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는 규모가 점차 커져 전문 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 복지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사람들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주민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 사업은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본인이 살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독특한 축제현장!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 이틀을 걸쳐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축제가 개최되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축제 한울대동제에서는 실용음악 계열인 학생들의 활주로의 공연, 버스킹 공연, 초청 가수인 연예인 마인드유, 크러쉬, 실용음악학과의 DJ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첫째 날에는 시작을 여는 공연으로 밴드 동아리 비기너스와 힙합동아리 마인드 동아리가, 중간 휴식 시간에는 개그 동아리 중독자가, 마무리에는 록 동아리 락사모 팀이 동아리연합회 공연을 선보이며 능골가요제를 더욱더 뜨겁게 만들었다. 이른 오후부터 시작된 한울대동제의 하이라이트, 능골가요제를 보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일찍부터 무대 앞으로 자리를 잡았었는데, 수업이 있는 날임에도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행사를 일찍부터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부스와 꽃다발을 파는 부스, 닭꼬치와 칵테일, 솜사탕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등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축제를 이어나갔다. 축제를 주최하는 제22대 총학생회 디마해에서는 양 이틀간 드레스코드를 지정해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하였고, 학교 내에 무료로 사진기를 들여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WGS 2019: 세계정부정상회의, 중대한 세계 변화의 촉매제 역할
(미디어온) 전세계 정치 및 기업 책임자, 비정부기구 및 자선사업가들이 두바이에서 열린 제7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 모여 더 밝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는 오랫동안 국가적 위신을 훼손해온 부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새로운 시대의 투자기회를 역설했다. 안정을 되찾은 르완다의 폴 카가메 대통령은 아프리카가 하나의 통일 대륙이 됨으로써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청중이 가득한 마디낫 주메이라의 강당에서 그는 “아프리카 청년들은 대륙의 미래에 진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배우에서 박애주의 활동가로 변모한 해리슨 포드는 기후변화가 우리 시대의 가장 거대한 도덕적 위기라고 주장했다. 이주 초 리더십 전문가이자 사업가인 토니 로빈스가 10억명에 식량을 제공하는 인도주의적 프로젝트를 위해 UAE 지도부와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셰이크 함단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두바이 왕세자는 회의 첫날 연설에서 미래 도시들은 치솟는 세계 인구에 대처하기 위해 세계의 식량 바구니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CNN 리차드 퀘스트와의 대화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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