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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교수님을 몰라요..” 강사법 시행 후 수강신청 대란
최소 3년 임용 요구하는 강사법에, 대학들 강사채용 줄여 담당 강사 누군지도 모르고 수강 신청하는 학생들 답답 대학교 시간강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강사법]이 대학 개강을 한 달여 앞둔 이달 1일부터 시행된다. 대학이 강사를 한 번 채용하면, 최소 3년 이상의 임용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 시행 법률의 골자이다. 그러다 보니, 각 대학은 강사 채용을 최대한 줄이는 분위기다. 일단 강사로 채용하면, 앞으로 폐강될지도 모르는 강의를 위해, 3년간의 인건비를 저당 잡힌다는 것이 대학 측의 설명이다. 강사들을 위한다는 [강사법]이 오히려 강사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는 역설적 상황이다. 교강사 채용을 신중히 하는 대학 내 분위기 속에서, 결국 피해는 학생들이 고스란히 받고 있다. 각 대학 온라인 수강신청 페이지에는 담당 교강사의 이름이 비어있는 채로 수강신청을 받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자신이 누구 수업을 듣는지도 모르고 수강신청을 하는 이른바, “깜깜이 수강신청”이 현실화된 것이다. 수백만 원의 등록금을 지불하고 수업을 듣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황당한 노릇이다. 대학교 수강신청이 사설학원만도 못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대목이다. 극한의 취업난 속에서 대학 성적에 민

졸업보다 인턴먼저! 2019-2학기 브릿지TV 장기현장실습생 모집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실무경험과 학술적 능력을 익히며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방송및영상 전문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직 방송및영상에 관련된 학과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종합 TV스튜디오 1개, 소형 TV스튜디오 4개, 더빙실, 종합 TV조정실과 12개 채널의 CATV와 FM방송제작·송출이 가능한 방송시설을 갖추어 재학생들에게 준비된 취업인 을 목표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는 전문직취직을 앞둔 만큼 취집전 인턴에 뛰어들어 실무향상과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러한 분위기 조성에는 학교가 단기인턴이나 장기인턴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홍보하는 배경에 큰 몫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브릿지티비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협력한 채널로 청년, 대학 중심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생산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면서 신 개념 융합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굴하는 채널이다. 실제로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하는 프로그램 등을 송출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이러한 브릿지티비 장기현장실습생 모집 공고를 교내 홈페이지에 올려 학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인턴을 경험할 기회를 늘림으로써 동아방송예술대 학생들은 실




상지대, 미디어 광고 학부생 일본 연수 가다
상지대학교 미디어 광고학부 학생들이 일본 도쿄로 연수를 다녀왔다. 일본연수를 간 학생들과 교수님들은 총 19명으로 신청자들이 전부 가는 것이아니라 뽑힌 학생들만 가는 것이라 그리 많은 학생들이 가진 않았다. 일본에 여행삼아 다녀온 학생들도존제하긴 했지만 학교에서 일본 연수를 가는 것은 다들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라탔다. 2시간 정도의시간이 흘렀을까... 상지대 학생들은 일본에 도착했다. 도쿄에 도착한 상지대 미디어 광고 학생들은 4박5일 일본 일정을 아픈사람 없이 무리없이 소화해 냈다. 4박 5일동안의 일정에서 학생들은 일본 NHK방송국을 견학하고 일본에 있는 한국 미디어 콘텐츠 진흥원에서강의를 들었다. 한국미디어 콘텐츠 진흥원에서 들은 강의의 제목은 겨울연가에서 부터 트와이스까지 였는데 일본에 존제하고 있는 한류를 시대별로 나누어 강사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흔히 한국사람들은 한국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를 붉은색으로 표현한다. 2002월드컵 붉은 악마가 한국인의 대표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본에서의 한국의 이미지는 분홍색 파스텔 색이라고 한다. 한국의 다국적 걸그룹 트와이스처럼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인 것이다. 나는 그 점이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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