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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중운위, 총장단에 비대면 기말고사 요구하기로
대한민국의 코로나 19 방역체계가 좀처럼 안정권에 들어서지 못하고 있다. 5월 27일 경 부터 꾸준히 하루에 평균적으로 40명 이상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이에 따라 중앙대학교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는 총장단과의 면담을 통해 '비대면 기말고사'를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중앙대학교는 지난 4월 23일 1학기 전면 비대면 수업을 결정했다. 하지만 기말고사는 '원칙적으로 대면시험을 치르도록 준비'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었다. 다만 거리두기를 위해 기말고사 기간을 1주 더 연장하여 최대한 수업 간 동선과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하겠다는 안내가 있었다. 하지만, 예상보다 코로나 19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아, '안전한 기말고사 시행'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비대면 기말고사 시행'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이에 중앙대학교 중앙운영위원회가 직접 나섰다. 중운위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하여, 학생들의 의견을 수집하고 있다. 또한 기말고사 비대면 시행을 위하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해 '안전한 기말고사 진행을 위한 해시태그 릴레이' 운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비대면 기말고사를 요구하는 이유를 SNS의 댓글을

중앙대 서울캠 총학생회, 지난해 축제 플리마켓 회계내역관련 입장 밝혀
최근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중앙대 공식 온라인 커뮤니티 '중앙인'을 중심으로 지난해 가을축제 관련 회계내역에 관한 논란이 제기됐다. 문제가 된 건 지난해 9월 23일부터 24일 까지 열렸던 중앙대 가을축제 'C:autumn'의 플리마켓 입점비이다. 해당 안건은 지난해 9월 30일 열린 서울캠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서 한차례 문제제기된 바 있으며 당시 중앙대 서울캠 61대 총학생회 '알파'의 문화위원회 이주형 문화위원장은 "학생회비와 별도로 회계를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었다. 그러나 이후 이는 사실이 아닌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서울캠 62대 총학생회 'syn-'의 부총학생회장 직이 몇달간 공석으로 유지되는 등 총학생회와 관련해 크고작은 사안이 불거지자 해당 사건 또한 재조명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커뮤니티 '중앙인'에 총학생회 입장을 요구한 한 학우는 "입점비가 2만 5천원이고 총 100팀 규모의 플리마켓이 열렸으니 입점비로만 무려 250만원 가량의 수입이 생긴것이다"며 "이는 회계처리를 하지 결코 적은 규모의 돈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실제 지난해 9월 공개된 '알파' 총학생회의 9월 회계에는 플리마켓과 관련한 내역이 없었다. 중앙대학교 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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