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3.3℃
  • 흐림강릉 2.5℃
  • 흐림서울 -2.1℃
  • 대전 0.2℃
  • 흐림대구 5.9℃
  • 박무울산 6.4℃
  • 흐림광주 3.2℃
  • 구름많음부산 7.5℃
  • 흐림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7.8℃
  • 흐림강화 -3.4℃
  • 흐림보은 0.0℃
  • 흐림금산 1.0℃
  • 흐림강진군 3.8℃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캠퍼스 소식

서울여자대학교, 도서관 1층 임시개방 결정

서울여자대학교가 일부 강의가 오프라인으로 진행됨에 따라 도서관 1층 열람공간을 일부 임시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여자대학교가 실험, 실습, 실기 과목 중 오프라인 수업이 불가피한 과목의 대면 수업을 실시하기로 한 후, 5월 18일부터 도서관 1층 열람공간 일부를 임시개방하기로 결정했다. 기간은 별도 공지시까지 라고 기재되어있으며 학교지침과 도서관 일정 등으로 조정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2층 출입구는 폐쇄하여, 1층 출입구만 이용하게 하였으며 평일 9:00에서 17:00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1층 열람석은 선착순으로 이용가능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번호가 부여된 좌석만 앉을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출입과 퇴실시까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안내와 함께 출입 시 비접촉 온도계로 발열체크 및 방문이용대장의 작성을 한다는 공지사항이 홈페이지에 등록되었다.

 

또한, 도서관에 이어 학생누리관 1층 117호 첨단강의실도 임시개방 한다는 소식이 5월 20일 올라왔다. 이 시설도 이용자간의 대화가 금지되며 학생 간 안전거리 유지가 필수라는 이용지침이 게시되었다.

 


5월 11일부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일부 강의들이 오프라인형태로 진행되며,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최소한의 시설들을 임시개방함으로써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다만 이 시설들을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학교 측의 철저한 관리와, 학생들이 이용지침을 준수하는 태도가 필수적일 것이라 보인다. 

프로필 사진
신유선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신유선 기자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수 있는 성실한 기자가 되겠습니다.

배너
92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