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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2020년 충북대학교 차기 총학생회장 선거

과연 2020년 충북대학교를 책임질 차기 회장은?!

 

 

충북대학교는 11월 21일 목요일 돌아오는 2020년 총학생회장을 뽑는 선거를 진행하였다. 선거날 기준 3주 전부터 입후보자 들의 선거운동이 진행 되었으며 총 입후보자는 2명이다.

 

먼저 기호 1번 정입 생명과학부 16학번 정입후보자 황세현 후보와 국어국문학과 15학번 박경석 후보다.

 

이들은 from 이라는 슬로건 하에 후보 공약을 내놓았다. f는 feel을 의미하며 말 그대로 감정을 같이 공유하는 학생회를 만들겠다는 의미이다. 이를 실천할 활동으로 시험기간 몸과 마음이 지친 학우들을 위한 간식거리 준비, 매달 주제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문화데이, 충북대학교 도서관 측과의 협업을 통한 개신 시네마 홍보 및 보조지원, 학우 분들과 함께 하는 봉사기회 마련을 내놓았다.

 

다음, r은 realize 이다. 이와 관련된 활동으로 정기적인 플리마켓을 통한 사용하지 않던 물품을 재순환하는 활동 을 진행하며 축제 기간 순찰을 통한 교내 보안강화를 실천 행위로 내놓았다. 이어서 o는 offer을 의미한다. 학우들에게 아낌없이 제공하는 학생회의 의미를 상징한다.

 

마지막 m은 maintain 연장하고 유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실천할 활동으로 학우 분들의 학업 증진을 위한 도서관 사물함 대여 및 연장 천막 앰프와 같은 기존 대여 물풀의 보수 및 강화 빔프로젝터. 피크닉 용품 등 일상 물품 추가의 실천 공약을 내세웠다.

 

 

다음. 기호 2번 정치외교학과 15학번 김지한 후보와 천문우주학과 15학번 이형연 후보다. 이들은 도약이라는 슬로건 하에 후보 공약을 내놓았다.


첫째, 인권 권리를 위한도약 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할 활동으로 학생회비 사용내역 sns 공개, 배리어 프리지도 최신화 및 접근성 강화. 불법 촬영 단속 강화, 학내 친절 불친절 교직원 사례조사, 학내 근로 투명화 및 체계화를 내걸었다.

 

둘째, 교육을 위한 도약이다. 이에 대한 공약으로 초과 수강신청 전산화, 성적 확인 시 평가점수 개신누리 공개 추진, 교내 장학금 가이드 라인 공지, rc프로그램 개편 등을 내걸었다.

 

셋째, 소통 홍보를 위한 도약이다. 이를 실천 할 활동으로 두 호보자는 학식 백반 트식 수요 조사 및 개선, 도서관 애플리케이션 개선, 대내외 공모전 알리. 등을 내걸었다.

 

넷째, 문화를 위한 도약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 공약으로 충북대학교 마스코트 리메이크 및 슬로건 확정 추진, 충북대학교 총장배 축구& 농구 대회추진 졸업식 총학생회 이벤트 추진, 충북대학교 학생 점퍼 공동구매 추진을 내걸었다.

 

다섯 번재 시설, 안전을 위한 도약이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교내 나무 관리 및 개선 일체형 책상 점진적 교체 추진, 교내 자전거 시설관리 및 개편 학내 와이파이 개선 등을 내걸었다.

 

여섯번 째 복지를 위한 도약이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중문 길 환경 개선, 유학생 및 교환학생 복지강화 예비군 간식 제공, 추석기간 귀향버스 운영 등을 내걸 었다.

 

이들 후보자 관련 총학생회 선거 결과는 추후 표 집결을 거 친 뒤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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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정보

나예지 기자

앞으로 캠퍼스엔의 기자로써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려 노력할 것이며 이 초심 잃지 않는 멋진 기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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