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교육은 지난 5일 과천시 본사에서 태블릿PC 기반 고등 전 과목 학습 앱 ‘기출탭탭’의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12명과 비상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리엔테이션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최신 수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 기획 아이디어 논의가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9월까지 △SNS 콘텐츠 제작 △학습자 성향 분석 기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제안 △마케팅 실행 아이디어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서비스에 반영 가능한 실질적인 제안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비상교육은 활동 종료 후 팀별 성과를 평가해 우수팀 순위별로 상금과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기출탭탭은 AI 진단 기반 맞춤 문제 제공, 비상교재 eBook 학습 등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올인원 학습 플랫폼으로, 최근 수능을 경험한 대학생들의 시각과 인사이트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채진희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혁신 코어 그룹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실제 학습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서비스 기획에 참여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학습자 맞춤형 AI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