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대외활동 소식

2025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 제주도 일출고성운동장에서 출정 알려

 

‘청년과 바다, 그리고 스포츠와 봉사’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5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 6기 대원들이 지난 8월 17일 오후 1시에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출정을 알렸다.

 

일출고성운동장에서 진행된 출정식에서는 ‘2025년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 후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 삼다수, 한라산 소주, 제주 한림공원, 선진뷰티사이언스 아이레시피, 울티모, 지구하라, 도담스튜디오,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 김녕청년회, 김령리새마을회, 구좌마을여행사협동조합이 함께해 대원들에게 후원한 물품들을 지급했다.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120명 규모의 비치대장정 6기 대원들은 5박 6일간 성산읍에서 김녕해수욕장으로, 삼양해수욕장과 애월읍을 지나 한림공원을 통과한다.

 

이번 비치대장정을 위해 친환경 소재의 단복을 제작, 후원하는 청년 스타트업 도담스튜디오의 김무종 대표는 “태안에서 시작된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제주도에 도착했다. 앞으로 진행될 2년간의 제주 해안 길 정화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 일정을 기점으로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그리고 대학생들의 건강한 문화 코드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을 기획한 이연재 대장은 “비치대장정의 최종 종착지는 대한민국 해안 길 종주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비치대장정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의 선행이 바다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참조정보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

2025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 추억을 확인해보세요!

https://beachup.co.kr/album_2025







배너

직접판매공제조합, 소비자 인식개선 프로그램 ‘안심레인저 1기’ 서포터즈 활동 시상식 개최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소비자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안심레인저 1기’ 서포터즈 활동 시상식이 지난 19일 진행됐다. 안심레인저는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조합이 함께 출범시킨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여름방학 시즌에 대학생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직접판매산업에 대해 바로 알고 올바른 정보를 전파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진행했던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 재편한 것이다. 올해부터 안심레인저를 활동명으로 공식적인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했다. 안심레인저 서포터즈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소비자가 본인의 권익을 직접 보호하고 불법 피라미드에 현혹되지 않도록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직접판매산업 현황, 소비자피해보상보험제도, 불법 피라미드 주의사항 등 교육 △직접판매산업 현장 체험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활동이 그 일환이다. 이날 활동 시상식에서는 그간 서포터즈 활동 내용과 제작 콘텐츠를 공유하고 특별히 우수한 활동 성과를 보여준 참여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수상 서포터즈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직접판매 산업에 대한 막연한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직접 보고 경험한 내용으로 만든 콘텐
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