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7℃
  • 흐림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2.5℃
  • 흐림대전 1.2℃
  • 흐림대구 5.1℃
  • 흐림울산 6.9℃
  • 광주 1.8℃
  • 연무부산 9.2℃
  • 흐림고창 1.1℃
  • 흐림제주 6.5℃
  • 구름많음강화 -4.7℃
  • 흐림보은 0.3℃
  • 흐림금산 1.3℃
  • 흐림강진군 3.7℃
  • 흐림경주시 6.0℃
  • -거제 8.6℃
기상청 제공

캠퍼스 소식

경기대, '제10회 춘천소양강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정상에 올라

단체전 결승, 한림대와의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
개인전 4체급도 금메달 획득, 총 8개 메달 목에 걸어

 

경기대학교는 지난 2일 '제10회 춘천소양강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본교 씨름부가 대학부 개인전 4개 체급에 이어 단체전까지 모두 석권했다고 5일 밝혔다.

 

제10회 춘천소양강배 전국장사씨름대회는 지난달 6월 28일(금)부터 7월 4일(목)까지 춘천시 <한림대 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개최됐다.

 

단체전 결승은 한림대와의 접전 끝에 4:3으로 우승했다. 첫 경기는 경장급(75kg급) 경기에서 강태수 선수가 2:1로 꺾으며 선두 점을 차지했다. 두 번째 경기는 아쉽게 내주며 동점을 내주었지만, 세 번째 청장급(85kg급)에서 강준수 선수가 2:0으로 제압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4, 5번째 경기에서 점수를 내주며 역전 위기를 맞았다. 6번째 역사급(105kg급)에서 장건 선수가 2:1로 승리를 거두며 동점을 만들어냈다. 마지막 장사급(140kg급)에서 김민호가 들배지기를 연속으로 성공시키며 2:0을 이루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개인전에서도 강준수(청장급), 김재원(용장급), 이태규(용사급), 김민호(장사급)가 나란히 금메달을 걸었다. 이어 김태형 2위(경장급), 강태수 3위(경장급), 전세계 3위(경장급) 성적을 내며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대 씨름부 홍성태 감독은 "단체전 우승으로 선수들이 기세를 얻어 개인전에서 자기 역량을 충분히 냈다며, 서로 의지하며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0회 춘천소양강배전국장사씨름대회 경기결과 > 지금 확인하기

배너






배너
배너

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