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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청암대 컴퓨터정보융합과, '2024 Chat GPT(챗GPT)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 수상

 

청암대학교는 지난 6월 19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거행된 '2024 Chat GPT(챗GPT)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컴퓨터정보융합과 학생들이 장려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에서 진행하는 '2024 인문사회성과 EXPO'에서 진행됐으며, 인문사회통합성과센터가 주최했다. 본 공모전은 Chat GPT의 활용 및 문제점의 인문사회 융합적 개선방안을 주제로 하여, 사회 제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공모전에 청암대 컴퓨터정보융합과에서  2개 팀이 참여했으며, 백승진, 정은서 학생의 CACC-PMT 팀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내용은  ‘보이스피싱 등 이성적인 판단이 어려운 상황에서의 chat gpt 활용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에 관한 것이다.

 

청암대학교 컴퓨터정보융합과는 지역 ICT 관련 업체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과 특성화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ICT 관련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과 함께 지역 ICT 산업체의 니즈에 맞춰 기획, 개발, 디자인 파트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IT산업의 속도에 맞춰 AI, IoT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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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