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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연세대 국제하계대학, 역대 최다 인원 몰려

전 세계 77개국, 2,400여 명 참여
강의 외 K-Pop댄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연세대학교가 지난 6월 27일부터 6주간 해외대학 재학생이 참여하는 국제하계대학(Yonsei International Summer School, YIS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세대 국제하계대학은 1985년 국내 최초로 시작된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해 올해는 전 세계 77개국 2,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지난해보다 약 10%의 학생들이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 참여 인원을 기록했다. 

 

수업에 앞서 연세대는 지난달 26일 대강당에서 ‘2024 YISS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이번 국제하계대학의 학사일정 및 특별활동, 교내생활 등을 안내했다.

 

올해 국제하계대학은 4주, 6주 과정으로 구성돼 총 7개 분야 100여 개 강의가 영어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27일부터 연세대 캠퍼스에 머물며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하며, 국내 기업 및 연구소에서 인턴십도 경험할 수 있다.

 

강의 외에도 참가 학생들은 ▲한식 만들기 ▲태권도 ▲K-Pop 댄스 ▲서울 시티 투어 ▲DMZ 투어 ▲남이섬과 알파카 월드 방문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 포토뉴스 : http://www.campusn.co.kr/news/article.html?no=2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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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