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화)

  • 흐림동두천 8.5℃
  • 구름많음강릉 13.2℃
  • 박무서울 9.7℃
  • 박무대전 13.2℃
  • 구름많음대구 10.2℃
  • 맑음울산 15.8℃
  • 연무광주 13.3℃
  • 맑음부산 15.5℃
  • 구름조금고창 14.3℃
  • 맑음제주 18.0℃
  • 구름많음강화 5.3℃
  • 구름많음보은 10.9℃
  • 구름많음금산 13.3℃
  • 구름많음강진군 14.6℃
  • 구름조금경주시 14.1℃
  • 구름조금거제 15.7℃
기상청 제공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특별한 행사

매년 개최되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영상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매년 12월 마다 각 과별로 특색 있는 영상들을 모아 영화관에서 영상제를 상영한다. 

 

그 중 방송보도제작과에서는 ‘2018 책갈피 [되돌아 보다]’를 주제로 압구정 CGV에서 영상제를 개최했다. 방송보도제작과는 매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과 선후배 동기들이 다 같이 열심히 만든 작품을 다 같이 관람한다.

 

1년 중 가장 큰 행사인 만큼 압구정 CGV 아트하우스 3관에서 진행을 했다.

 

1학년은 1인미디어제작 이라는 제작 수업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1인 시대에 걸맞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상이 준비 되었다. 뮤직비디오, 음식을 만드는 영상, 영화 예고편 패러디 등 다양한 영상을 만나볼수 있었다.

 

2학년 매거진제작에서는 웹드라마소개, 화장품소개, 이색데이트 방송 편까지 만나 볼 수 있었다. 3학년 졸업 작품에서는 휴먼다큐멘터리, 탐사보도까지 다양한 주제로 영상을 담아내었다.

 

또한 과동아리 콜라보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방송보도제작과’ 라는 주제로 학과를 알리는 패러디 영상이나 30초 광고, 저널리즘전공과 아나운싱전공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만든 단편영화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다.

6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인 만큼 임원진들은 팝콘, 콜라, 핫도그, 과일 등 많은 간식거리를 준비했다. 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행사인 만큼 MC또한 과에서 지원을 받아 1부 2부 모두 지원한 학생들 중에서 사전면접을 통해 선발하였다.

 

이 행사에는 방송보도제작과 학생들만이 아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재학생들이나 졸업생들, 교수, 학부모 등등 참석해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영상제 종료 후 교수님들을 비롯하여 과 재학생들, 영상제를 보러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뷔페가 준비 되어있어 영상제의 분위기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 뷔페 또한 무료로 진행되어 부담 없이 모두가 식사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한 해의 마무리를 하며 1년 동안 학생들이 실습수업이나 과동아리,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제작된 여러 영상들과 작품들을 다함께 관람하며 작품에 담긴 학생들의 열정과 땀을 다함께 느낄 수 있었다.

 

이 영상제는 매년 12월 진행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특색 있는 행사인 만큼 영상에 관심이 있거나 관람하고 싶다면 추후 공지를 통해 참석하여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기자정보

이소연 기자

안녕하세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제작과에 재학중인 이소연입니다. 흥미로운 주제와 정확한 사실만으로 읽는사람이 즐거울 기사만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캠퍼스

더보기

한남대학교, 2020 총학생회 후보자 정책토론회 열려
11월 7일, 한남대학교 사범대학 심포지엄홀에서 본교 제62대 총학생회 후보자들의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2020 총학생회는 '늘봄' 총학생회의 선정길(생명시스템과학·15) 정 후보자와 정주용(토목환경공학·15) 부 후보자가 입후보 했다. 토론회는 미디어센터 기자 패널단의 질의응답, 후보자들의 공약에 대한 질의, 방청객 질의 순으로 진행됐다. 후보자들의 답변은 맥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내용을 정리했다. (좌 정 입후보자 선정길 / 우 부 입후보자 정주용) 양자택일 질의 Q. 교내에는 학생의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돼 있지 않다. 이에 학생들은 별도의 규제를 받지 않는 자율 게시판이 필요하다 말한다. 반면 이를 설치할 경우 관리가 힘들어 교내 환경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후보자 측에서는 자율게시판 설치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란다. A. 자율게시판은 학교가 학생들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접근성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게시판은 누구나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이 점에서 양날의 칼이 될 수 있어 학생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또한 자율게시판이 활성화 된다면, 신천지 등 허위 광고나 남용된 불법 부착물들이 많이

공모전

더보기
유튜브 자율 내용규제
유튜브는 SNS에서도 빠르게 퍼지면서 막강한 힘과 파급력 또한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유튜브의 밝은면 이면에는 어두운 면 또한 존재하고 있다. 유튜브의 채널로 수익을 낼 수 있게 되면서 이윤 논리만을 가지고 선정적인 콘텐츠를 만다는 사람들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선정적인 콘텐츠를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본다면 나쁜 영향을 줄 뿐더러 사회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선정적인 콘텐츠로 계속해 논란이 생기자 유튜브는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모든 영상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플랫폼 품질 관리를 위한 유튜브의 광고 규제안은 자사 광고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영상에 노란 달러표식을 적용하는 방안으로 언어 표현이 부적절 하거나, 폭력물이나 성인물인 경우 등 부적합한 콘텐츠 기준을 적용해 광고 규제를 확대했다. 이런 알고리즘에 대한 규제로 인해 실제로 광고 부적합 판단 기준의 정확성이 10%가량 개선되었다고 자사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그러나 ' 부적합 콘텐츠'의 기준이 매우 추상적이라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유튜브는 규제를 없애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 정책을 내놓은 세가지 정책은 제한 모드의도입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