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1.6℃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9.9℃
  • 구름조금대전 -7.6℃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4.9℃
  • 광주 -4.9℃
  • 맑음부산 -3.3℃
  • 흐림고창 -4.2℃
  • 제주 1.0℃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4.8℃
  • -거제 -2.5℃
기상청 제공

참여활동 소식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특별한 행사

매년 개최되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영상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매년 12월 마다 각 과별로 특색 있는 영상들을 모아 영화관에서 영상제를 상영한다. 

 

그 중 방송보도제작과에서는 ‘2018 책갈피 [되돌아 보다]’를 주제로 압구정 CGV에서 영상제를 개최했다. 방송보도제작과는 매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과 선후배 동기들이 다 같이 열심히 만든 작품을 다 같이 관람한다.

 

1년 중 가장 큰 행사인 만큼 압구정 CGV 아트하우스 3관에서 진행을 했다.

 

1학년은 1인미디어제작 이라는 제작 수업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1인 시대에 걸맞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상이 준비 되었다. 뮤직비디오, 음식을 만드는 영상, 영화 예고편 패러디 등 다양한 영상을 만나볼수 있었다.

 

2학년 매거진제작에서는 웹드라마소개, 화장품소개, 이색데이트 방송 편까지 만나 볼 수 있었다. 3학년 졸업 작품에서는 휴먼다큐멘터리, 탐사보도까지 다양한 주제로 영상을 담아내었다.

 

또한 과동아리 콜라보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방송보도제작과’ 라는 주제로 학과를 알리는 패러디 영상이나 30초 광고, 저널리즘전공과 아나운싱전공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만든 단편영화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다.

6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인 만큼 임원진들은 팝콘, 콜라, 핫도그, 과일 등 많은 간식거리를 준비했다. 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행사인 만큼 MC또한 과에서 지원을 받아 1부 2부 모두 지원한 학생들 중에서 사전면접을 통해 선발하였다.

 

이 행사에는 방송보도제작과 학생들만이 아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재학생들이나 졸업생들, 교수, 학부모 등등 참석해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영상제 종료 후 교수님들을 비롯하여 과 재학생들, 영상제를 보러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뷔페가 준비 되어있어 영상제의 분위기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 뷔페 또한 무료로 진행되어 부담 없이 모두가 식사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한 해의 마무리를 하며 1년 동안 학생들이 실습수업이나 과동아리,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제작된 여러 영상들과 작품들을 다함께 관람하며 작품에 담긴 학생들의 열정과 땀을 다함께 느낄 수 있었다.

 

이 영상제는 매년 12월 진행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특색 있는 행사인 만큼 영상에 관심이 있거나 관람하고 싶다면 추후 공지를 통해 참석하여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프로필 사진
이소연 기자

안녕하세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제작과에 재학중인 이소연입니다. 흥미로운 주제와 정확한 사실만으로 읽는사람이 즐거울 기사만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