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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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만의 festival ‘대동제’

 

 

지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강릉원주대학교만의 특별한 행사인 ‘대동제’가 개최되었다. 17일 첫날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함께 환경미화원 강사 행사, 동아리제가 열렸다. 18일에는 비령 가요제와 함께 청춘토크쇼가 진행되었고 마지막 날인 19일 저녁에는 지역교류공연과 함께 EDM PARTY, 가수 지코의 특별공연이 있었다.

 

19일 저녁행사에서는 초청가수인 지코의 공연을 보기 위하여 수 많은 사람들이 펜스(난간) 앞으로 몰려들었고 많은 카메라 플래쉬가 터졌었다. 이를 보고 축제를 진행하던 사회자는 ‘KBS, MBC, SBS, JTBC’ 라는 방송사 칭호를 대며 비유하는 웃긴 상황이 발생하였다. 마지막 날 하이라이트 무대를 보기에 앞서서 상품을 건 미니게임과 더불어 참가자들에게 가장 고마운 사람들에게 한마디를 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관광경영학과 27대 임원진’ ‘회계학과 학회장’ ‘체육학과 동기들’ 에게 고마움을 전달하였고 이에 관중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었다. 또한 지코의 무대를 진행하기에 앞서서 비대위(비상대책위원회) 임원진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다.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 대표이자 위원장은 ‘벌써 대동제의 3일차 마지막날 밤이 밝았다. 정말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물론 지코의 공연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저희가 준비한 이 무대를 보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저희가 이렇게 힘내서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참여를 잘해주시고 여러분들이 힘을 주셨기 때문이다. 지금이 끝이 아니고 앞으로 내년에도 내후년 학생회분들이 하실 때에도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많이 부탁드린다.

 

또 안전에 유의하시면서 공연 재밌게 즐기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마지막 날 하이라이트였던 지코의 무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날 지코는 ‘Boys and Girls’ ‘거북선’ 등의 히트곡들을 부르면서 ‘강릉원주대학교 학생들은 밀치거나 넘어지는 일 없이 열광적으로 잘 즐겨주시는 분들 같다’ 라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또 공연을 오고 싶다.

 

그리고, 9월 달에 저의 새로운 앨범이 나오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며 한마디를 전했다. 축제의 마지막날은 많은 학우들의 열광적인 관심을 이끌어낸채 성대하게 끝이났다. 또한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정리정돈하며 안전에 신경 쓰는 분들로 인해 배려와 존중의 축제로 마무리되었다



학교생활 하면서 누릴수 있을만큼 누려라
대학교 3학년 나름적지 않은 시간동안학교를 다녔고 그 시간동안많은 동기들과 후배들도 생겼다. 대학생 만이 할 수 있는 경험들도 경험해 봤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찍이 학교생활에대한 꿀 정보를 알지 못했다는 것. 1,2 학년때 시간표 대로만대학생활을 했다는 것이내 대학생활의 가장 큰 아쉬움이다.그래서 일까 대학교에 입학한 동생들이나 후배들이 나에게 조언을 구하면 나는 시간표대로만 움직이지 말라고 말한다. 대학은 학문을 배우는 공간이지만 정말'학문' 만 공부한다면 고등학교와 다를게 없다. 전공 공부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인해 얻어가는 배움이 있어야 좀더 생기있는 대학생활과 유연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 만약 대학교에 들어온 신입생 이라면가장먼저 나에게 맞는 동아리 활동을 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꼭 학교에서 하는 동아리나 학과 동아리가아니더라도 사회에서 하는 동아리들도 좋다. 내가 그동안 해보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분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문제들을 해결하고 함께 고민해 보는 동아리들을 하다보면내 주장이나 생각도 생기게 되고나와 같은 분야에 대해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친해지게 된다. 두번째로는 학교 홈폐이


유튜브 속 가짜뉴스,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콘텐츠의 다양성과 그것을 생산하는 것에 대한 접근이 쉬워지면서 점점 다양한 영상물들이 우리 사회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 또한 날이 갈수록 오르는 추세에서 유튜브와 같은 영상을 다루는 플랫폼들의 영향력은 더욱 거대해졌다. 물론 유튜브는 누구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시작에 대한 큰 어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대표적인 플랫폼이지만, 그 이면에는 가짜뉴스들의 규제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위태로운 단점 또한 존재한다. 쏟아지는 정보들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이러한 가짜뉴스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며 어떤 시각으로 이러한 현상들을 바라보아야 할까? 1. 가짜뉴스의 공통점을 파악하자 먼저 우리는지금도 빈번하게 생산되고 있는가짜뉴스들의 공통점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첫번째는 뉴스의 내용이 대체로 부정적이라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특정 인종에 대해 아주 차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고, 마지막은 정치적 이슈에 대해 특정된 정치색을 가진 여론을 몰이하기 위한 뉴스라는 것이다. 이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모두에 해당되는 가짜뉴스의 핵심으로 컨텐츠의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진 현대 사회에서한 사회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