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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전주대, 9일간의 하계 국토대장정 일정 마쳐

제주도 일대에서 '젊음의 발걸음'이란 주제로 9일간 진행
9일간의 대장정을 거쳐 지난 16일 밤 대원 33명이 복귀
제주항에서 시작해 서귀포시까지 총 140㎞를 걷는 여정
우리 땅의 소중함을 느끼는 좋은 경험되어

 

전주대학교는 제주도 일대에서 '젊음의 발걸음'이란 주제로 9일간 진행된 하계 국토대장정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지난 8일 새벽 전주대 학생회관 광장에서 막을 열었다. 9일간의 대장정을 거쳐 지난 16일 밤 대원 33명이 복귀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제51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제주항에서 시작해 서귀포시까지 총 140㎞를 걷는 여정이었다.

 

대원들은 제주도민들의 격려와 응원 속에 큰 탈 없이 좋은 추억을 쌓았다고 입을 모았다. 

 

최도진 총학생회 비대위원장(인문콘텐츠대학 학생회장)은 “이번 국토대장정은 젊음의 발걸음을 주제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제주도에서 전주대 학우들이 하나 되어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며, 우리 땅의 소중함을 느끼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진배 총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씩씩한 우리 학생들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다”라면서 “대학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경험으로 밑거름 삼아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수퍼스타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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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