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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국제대학교 탁구부 신생팀, 제1회 한국대학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3위 입상

올해 처음 창단된 신생팀, 선수 전원 1학년으로 구성
앞으로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

 

국제대학교 탁구부가 2024년 제1회 한국대학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4년 7월 6일(토)부터 7월 10일(수)까지, 강원 인제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국제대학교 탁구부(감독 정운민)는 올해 처음 창단된 신생팀이며 모든 선수가 대학 1학년으로 구성됐다.

 

국제대학교 임지원 총장은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탁구발전에 기여할 선수 육성에 더욱 매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선수들이 보여준 성과에 대해 큰 자부심을 표하며, 국제대학교 탁구부의 밝은 미래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운민 감독은 "우리 팀은 창단 첫해라 모든 것이 새로웠지만,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훈련에 매진하여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이번 대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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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