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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소식

개강 전 넘어야 할 큰 산 '수강 신청'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개강이라니...”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개강이라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대학생들은 가족,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거나 자기 계발 혹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방학을 마무리하고 있다.

 

개강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대학생들에게 남겨진 커다란 과제가 하나 있다. 바로 수강 신청이다. 수강 신청을 앞둔 학생들과 이미 수강 신청 기간이 지났지만 실패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준비했다.

 

1. 수강 신청 전 시간표를 미리 짜두기 

시간표 어플을 이용하여 미리미리 시간표를 짜두고 실패했을 시 대체 과목을 찾아 놓아 PLAN C 

까지는 만들어 두어야 성공적인 한 학기를 보낼 수 있다.

 

2. 최대한 빠른 인터넷 환경에서 시도하자

주위에 가장 쾌적한 환경의 피시방에서 수강 신청에 도전한다면 성공할 확률은 높아진다.

 

3. 서버 시간을 이용하자.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시간을 확인하는 것보다 초 단위까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시계와  같은 서버 시간으로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4. 멀티로 시도하자.

휴대폰, 태블릿 등 수강 신청이 가능한 기기가 있다면 총동원 하는 것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 할 수 있다.

 

캠퍼스엔 독자들은 기사를 참고하여 수강 신청에 꼭 성공해 알찬 한 학기를 시작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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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