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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독특한 축제현장!

2019한울대동제의 모든 것!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 이틀을 걸쳐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축제가 개최되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축제 한울대동제에서는 실용음악 계열인 학생들의 활주로의 공연, 버스킹 공연, 초청 가수인 연예인 마인드유, 크러쉬, 실용음악학과의 DJ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첫째 날에는 시작을 여는 공연으로 밴드 동아리 비기너스와 힙합동아리 마인드 동아리가, 중간 휴식 시간에는 개그 동아리 중독자가, 마무리에는 록 동아리 락사모 팀이 동아리연합회 공연을 선보이며 능골가요제를 더욱더 뜨겁게 만들었다.

 

이른 오후부터 시작된 한울대동제의 하이라이트, 능골가요제를 보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일찍부터 무대 앞으로 자리를 잡았었는데, 수업이 있는 날임에도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행사를 일찍부터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부스와 꽃다발을 파는 부스, 닭꼬치와 칵테일, 솜사탕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등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축제를 이어나갔다.

 

축제를 주최하는 제22대 총학생회 디마해에서는 양 이틀간 드레스코드를 지정해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하였고, 학교 내에 무료로 사진기를 들여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까지 준비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더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각과의 학회장 및 임원들이 준비한 학회부스를 통하여 각 과마다 경품추첨부터 게임, 무알콜음료 나눔, 이벤트 등을 통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흥미롭게 재밌는 축제를 만들었다.

 

이렇게 즐거운 분위기의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축제에서는 특별한 장면도 찾아볼 수 있는데, 바로 ‘능골가요제’이다. 능골가요제란 전국의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을 대상으로 노래경연을 펼치는 무대로 사전에 신청을 통하여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되는 학생들로 꾸려진 가요제라고 할 수 있다. 이 능골가요제를 통하여 노래부터 랩, 악기연주까지 숨겨온 끼를 사람들 앞에서 방출함을 통해 초청연예인만으로 무대를 꾸미는 것이 아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무대를 꾸며나가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동아리연합위원회 임원들을 통하여 점수를 책정한 뒤 최종 우승자는 상금과 상장까지 받을 수 있다.

 

2019 동아방송예술대의 축제 주제가 '리액션' 이였던 만큼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와 참여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는데 학업과 과제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틀간 말끔하게 날려 보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예술대학이라는 학교의 정체성을 살려 준비한 축제 무대부터 리액션에 걸맞은 학생들의 반응까지 골고루 조화가 이뤄진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독특한 축제로, 앞으로의 축제도 기대가 되는 전망이다.

기자정보

이소연 기자

안녕하세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제작과에 재학중인 이소연입니다. 흥미로운 주제와 정확한 사실만으로 읽는사람이 즐거울 기사만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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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독특한 축제현장!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 이틀을 걸쳐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축제가 개최되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축제 한울대동제에서는 실용음악 계열인 학생들의 활주로의 공연, 버스킹 공연, 초청 가수인 연예인 마인드유, 크러쉬, 실용음악학과의 DJ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첫째 날에는 시작을 여는 공연으로 밴드 동아리 비기너스와 힙합동아리 마인드 동아리가, 중간 휴식 시간에는 개그 동아리 중독자가, 마무리에는 록 동아리 락사모 팀이 동아리연합회 공연을 선보이며 능골가요제를 더욱더 뜨겁게 만들었다. 이른 오후부터 시작된 한울대동제의 하이라이트, 능골가요제를 보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일찍부터 무대 앞으로 자리를 잡았었는데, 수업이 있는 날임에도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행사를 일찍부터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부스와 꽃다발을 파는 부스, 닭꼬치와 칵테일, 솜사탕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등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축제를 이어나갔다. 축제를 주최하는 제22대 총학생회 디마해에서는 양 이틀간 드레스코드를 지정해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하였고, 학교 내에 무료로 사진기를 들여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다양한 볼거리로 더 막강해진 2019 경북대학교 축제 'KNUsum'
한창 축제 기간으로 사람들이 붐비는5월, 경북대학교는 'KNUsum'이라는 이름으로22일 수요일부터 24일 금요일까지 총 3일간의 대동제를 무사히 마쳤다.작년에 비해 더욱 막강해진 공연 라인업과 캠퍼스 내 배틀그라운드, 좀비로드 등의 다양한 볼거리로 화제를 받은 이번 축제는 그간 재미없는 축제로 알려져있던 슬픈 오명을 시원하게 날려버렸다. 총학생회인 '희열'은 각종 SNS 및 게시판을 이용하여 축제가 시작되기 전부터 다양한홍보 활동을 펼쳤고 그 결과,경북대 학생은 물론 타학교 학생이나 일반 대구 시민들의 방문에 크게 기여했다.특히 학생들의아이디어가 들어간문구로 제작된현수막을 캠퍼스 내 곳곳에 설치하여 학생들은 물론 학교를 방문하는 외부인도 축제 기간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예를 들어, 매년 경북대 축제보다 방문 수가 훨씬 많았던 영남대 축제와이번 축제 일정이 같았는데 영남대학교보다 더 많은 방문자를 보유하기 위해 캠퍼스 내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하여 홍보효과를 올렸다. 그 밖에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명대사를 패러디한 '3000cc만큼 사랑해' , '절대축제해' 등 경북대학교 학생들의 재치를 엿볼 수 있는 문구들이학교 전경을가득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