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지난 5월 30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24 본사에서 대학생 MD서포터즈 ‘편슐랭스타 2기' 해단식을 진행했다.
호남대학교는 베트남 호찌민시 일대에서 '2025 대학연계 학생 리더 해외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 프로그램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으며, 봉사단은 호남대학교 학생 리더들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또한, 봉사활동은 기획 단계와 사전 교육부터 대학생들이 해외 봉사 본연의 취지인 지속 가능한 나눔과 문화교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호남대 봉사단은 지난 12일 호찌민시 반랑대학에서 한국어 교육 봉사, 한국 전통 놀이 체험활동, K-POP 댄스 따라 하기의 한국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의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 13일에는 호찌민시 외곽 탄롱지구에 위치한 고향 인도주의 센터 보육원에서 원생 204명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 미술 수업, 한국 전통놀이, 축구교실를 운영했다. 14일에는 롱탄지역 푸린 음지붕 보육원에서도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108명의 원생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호남대 총학생회장 김진우 학생은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 리더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봉사와 문화교류를 통해 더 넓은 세상에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교육대학교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만각마을에서 'JNUE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JNUE 농촌봉사활동'은 여름철 농번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돕고, 대학생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다. 학생들은 고창 만각마을 일대 농가 주변의 잡초 정리, 농작물 운반 등의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농촌의 현실을 몸소 느낄 수 있었고,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병춘 총장은 봉사활동 현장에 방문하며 “이번 'JNUE 농촌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립대학의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17일 대구 본점에서 '코딧투게더(KODIT Together)' 대학생봉사단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 대학생 21명에게 봉사단 위촉장이 수여됐다. 대학생봉사단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지역 아동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금융교육'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 자녀 대상 '학습멘토링' ▲환경보호 인식 개선과 지역 환경 정화를 위한 '환경봉사' 등 3개 분야에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주영 신보 전무이사는 "이번 봉사단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건강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신보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대학교가 최근 전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는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나주시 소재의 전남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됐으며, 청주대는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의 총 5개 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대학부 50m복사 개인전에 출전한 임철민(생활체육2)은 620.3점으로 금메달을, 남자대학부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강대현(생활체육2)은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남자대학부 50m복사 단체전에 출전한 청주대(임철민 생활체육2, 장소명 생활체육2, 이지석 생활체육3, 김시우 생활체육2)는 한국체대와 경남대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대학부 50m권총 단체전(김두연 생활체육3, 유성혁 스포츠재활4, 강대현 생활체육2, 김주영 생활체육1)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남자대학부 50m3자세 단체전(임철민 생활체육2, 이지석 생활체육3, , 장소명 생활체육2, 김완희 생활체육3)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어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청주대 오만석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반기에 고른 성적을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
중앙대 농구부가 지난 16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제41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대회' 결승에서 연세대를 상대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중앙대는 연세대와의 결승전에서 2차 연장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84대 82로 2점차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중앙대 고찬유 선수는 경기 막판 7점을 연속으로 넣는 등 25점으로 양팀 최다 득점을 올렸다. 또한 정세영 선수는 18점 11리바운드, 서지우 선수는 16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윤호영 감독은 부임 3개월 만에 우승을 달성 했으며, 15년만에 MBC배 우승컵을 되찾았다. 윤 감독은 “우승이 너무 오랜만이다. 이 기분을 다시 느껴보니 정말 좋다”며,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아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우승을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숙해지고, 또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경산시 대학생 자원봉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대학생 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서포터즈는 영남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학생들로 구성됐다. 발대식은 개회 선언, 서포터즈 소개, 비전 선포, 그리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계획 발표로 진행됐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앞으로 △환경 보호 캠페인 △지역 축제 및 행사 지원 △자원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서포터즈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멘토링 등을 제공하며 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할 방침이다. 경산자원봉사센터 류진열 소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역사회와 청년 세대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코카콜라가 전국 대학생 농촌봉사단체에 토레타 음료를 지원하고 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는 때이른 무더위 속 여름철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이다. 한국코카콜라는 지난 5월 여름 방학을 맞아 농촌 지역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전국의 10인 이상 대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음료 지원을 신청 받았다. 25개 대학 단체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지난 6월 말부터 토레타 20박스(박스당 24개입) 씩 순차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총 1만2000개의 규모이다. 지난 9일에는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서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포도 포장, 감자 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를 하며 토레타를 마시며 수분을 보충했다. 일부 학생들은 마을 경로당과 농가에 직접 제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한창 무더울 8월 말까지 전국 각지의 농촌에서 진행되는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은 장시간 햇볕 아래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라며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토레타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대성우그룹은 지난 10일 대학생 서포터즈 ‘현대성우 챌린저스’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대성우 챌린저스는 현대성우그룹의 핵심 가치인 ‘도전주의’를 대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실현해 나가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2020년 출범했다. 이번 발대식은 △챌린저스 개별 소개 △현대성우그룹 소개 △활동 가이드 안내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6기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현대성우그룹 제품소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등 현대성우그룹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카드 뉴스, 홍보 영상, 기획 기사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제작된 콘텐츠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 게시될 예정으로 자동차 부품 및 모터스포츠 부문 등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대중적 소통을 목표로 한다.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프로필 촬영, 실무자 멘토링, 기념 선물이 제공된다. 또한 미션을 완료한 챌린저스에게는 수료증, 포상금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성우그룹 관계자는 "챌린저스 6기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세종시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제2기 세종 자원순환 그린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16일 진행했다. 세종 자원순환 그린 청년 서포터즈는 시민 중심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위촉되었으며, 세종에코업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2기 서포터즈는 고려대학교 교직원·재학생 외 11명이 위촉되었다. 발대식에서 1회용품 사용 저감 정책 공유, 서포터즈 개인별 역할 등의 논의가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시 자원순환 정책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등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1회용품 사용 저감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방안과 자원순환을 활성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카페, 블로그, 홍보 부스 운영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해 자원순환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세종시는 공공기관 탈(脫) 1회용품,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 용기 내 세종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세종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세종형 자원순환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2025 K-Girls’ Day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K-Girls’ Day는 여학생들에게 공학·기술 분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공계 분야로의 진출을 독려하는 프로그램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한다. 2014년 시작된 이후 올해로 12회차를 맞았다. 현재까지 800여 개 기업과 2만여 명의 여학생이 참여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참석했으며, 대면식 및 선배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또한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이해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약 6개월간 국내외 산업 현장을 탐방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이공계 진로에 관심을 갖고 있는 후배들에게 멘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민병주 KIAT 원장은 “K-Girls’ Day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이공계 진로를 꿈꾸는 여학생들에게 경험과 자신감을 주는 디딤돌”이라며 “서포터즈로 참여한 대학생들이 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하고, 또래에게 긍정적 영향을 전파하는 역할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숭실대학교는 글로벌미디어학부 김희원 교수 연구팀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컴퓨터비전 분야 최우수 국제 학술대회 'CVPR 2025(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 2025)'에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인공지능 로봇 조작 챌린지 세계대회(ARNOLD Challenge)’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CVPR의 세부 프로그램인 ‘Embodied AI 워크숍’ 내에서 개최된 국제 로봇 조작 대회이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을 겨루는 자리다. 김 교수 연구팀은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연구팀은 김희원 교수와 이상민·박성용 학생(미디어학과 석사과정)으로 구성됐다. 챌린지에는 김도원 학생(글로벌미디어학부 4학년)과 임채우 학생(메타버스·문화콘텐츠학과 석사과정)이 참여했다. 발표 논문의 제목은 ‘DynScene: Scalable Generation of Dynamic Robotic Manipulation Scenes for Embodied AI’다. AI 로봇이 다양한 작업을 학
국제산림관리협의회 한국사무소, FSC 코리아가 지난 14일 강남 스파크플러스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FSC 숲지키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숲지키미’는 FSC 인증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대학생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이다.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기업 탐방, 콘텐츠 제작,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후원 중인 '인액터스 코리아 (Enactus Korea)' 국내대회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됐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인액터스(Enactus)는 전세계 32개국의 대학생들이 학교내 팀을 이뤄 프로젝트 실행을 통해 이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비영리단체다. '인액터스 코리아'는 2005년 처음 시작되어 소방관들의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제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의 일부를 암투병 소방관에게 지원하는 '119레오', 청각장애인 기사를 고용하는 택시모빌리티 서비스 '코액터스(고요한택시)' 등 현재까지 다양한 소셜벤처나 사회적 기업을 배출해 냈다. 이번 '2025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에서는 '고위드(Go With)' 강원대학교 인액터스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발표 주제는 '농가의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자 내건성이 뛰어난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상추를 활용해 가뭄 예방 비료 개발'에 관한 내용이다. 우승팀에는 상금 1천만원이 전달되었으며, 오는 9월 26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
배재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6월 11일, 배재대 스포렉스홀에서 ‘제2회 대전권대학 드론스포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_사업의 대학 간 교육협력 프로그램의 세부 프로그램인 대전권대학 드론스포츠 교류 활성화 및 드론산업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11일, 제1회 대전권대학 드론스포츠 교류전에 이은 두 번째 공식 교류전이다. 이날 행사는 프로그램 주관대학인 대전보건대를 포함한 배재대, 건양대, 국립한밭대, 대덕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대, 목원대, 우송대, 우송정보대, 충남대, 한국폴리텍대, 한남대 등 대전권 12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등 50여명이 참가해 열띤 드론농구 교류전을 펼쳤다. 우승은 배재대 팀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김영욱 학생(배재대 드론로봇공학과 1)은 “드론 교류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각 대학 간의 기술, 전략 공유와 팀워크, 융합교육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드론 교류회는 오는 8월 8일 열리는 ‘제 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에서 대전 시장배 드론스포츠 대회로 확대·연계되며, 지역 대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드론 역량을 발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