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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금? 그들의 중국몽은 실패할 것인가?

코로나 여파로 인한 중국몽과 일대일로에 대한 필자의 고찰.

현재 세계는 지금 보이지 않는 세력과 싸우는 중이다. 세계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보이지 않는 싸움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코로나19의 또 다른 이름으로는 ‘우한 폐렴’이라고 일컫는다.

 

즉 중국의 ‘우한’에서 제일 먼저 발생해, 지금의 상황까지 오기까지 조심스럽지만 중국의 악영향과 세계의 각국의 위험 불감증에서 비롯한 조치로 인해 현재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각국들의 조치도 문제였지만, 발원지인 ‘중국’ 또한 많은 나라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필자 또한 현지 친구로부터 중국은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다른 나라보다 현재 안정적인 국가에 든다는 이야기를 최근에서야 듣게 됐다.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못했지만, 지금 감염자 수를 정확히 밝히지 않는 중국정부에 대한 반감이 있기에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못 미덥다.

 

그렇듯, 지금의 중국 상황은 자신들의 이상 목표를 이루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환경에 처해있다. 중국이 2020년의 대 재앙을 맞이하기 전 소위 ‘중국 몽’이라는 자신들의 국가 이상 목표를 위해 꾸준히 달려왔다. 지금부터 설명할 것도 그중 하나인 ‘일대일로’이다.

 

일대 일로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세계에 중국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해양, 육상 실크로드를 건설하는 것이다.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을 견제하며 중화민족의 큰 꿈의 달성을 위해 유럽으로 나아가며 미국을 제외한 여러 나라와 교류하며 성장해, 더 넓은 세계에서 친중 정책을 펼치는 다양한 나라들과 협력해 미국을 압박하는 대(對) 미국 정책을 실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패권국, 즉 슈퍼 차이나로 부상하려는 날갯짓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미중 무역전쟁과 현재의 코로나 사태로 인해 날개가 부서져 버린 상황에 처해있다. 이런 재앙이 이러나기 전부터, 일대일로의 실현성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현재 경제성장률이 2.3%에 이르며,인력난과 자재가 부족한 현실에서 이들이 얼마나 더 큰 꿈을 꿀 수 있을지 모르겠다.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계인으로서, 과연 지금 이런 상황을 이겨내고 과연 중국의 창대한 꿈이 이루어질지가 궁금해진다. 현재 미국 또한 흔들리고 있는 시점에서, 중국은 어떠한 카드를 들고 다시 일어설지가 궁금해진다.

 

만일, 세계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게 된다면 일대일로뿐만 아니라, 그때야 많은 국가들로부터 패권국의 기질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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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안녕하세요 김소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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