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고려신용정보가 지난 12월 23일, 대학생 서포터즈 Ko-keepers 2기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고것'은 '고려신용정보의 모든 것'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영상은 고려신용정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11월 7일 광화문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활동했으며, 65명이 수료했다. 제15기 서포터즈는 전국 우체국에서 △우체국예금 주요 상품 및 서비스 홍보 △우정청과 연계한 대학교 현장 캠페인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 지원과 지역 아동센터 협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체국예금을 알리기 위해 '나 혼자 잘산다' 체크카드 홍보 영상, 펀드 이벤트 홍보 '펀드마블 등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젊은 세대와 소통 창구 역할을 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우체국예금이 청년세대와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한 의미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 및 젊은 세대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캠퍼스엔]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월 10일 대학생 서포터즈 이랑 해단식의 서포터즈 영상을 공개했다. 해단식은 지난 해 11월 28일 서울 중구 소재의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에 진행됐다. 2025년 2월, 한수원 이랑 서포터즈 모집에는 241명의 대학생이 지원하여 8:1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중 30명이 선발되어 한 해 동안 활동했다. 해단식 스케치 영상은 한국수력원자력 대학생 서포터즈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퍼스엔] 제주도사회서비스원 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지난 12월 22일 대학생 노인인권지킴이단 ‘공감서포터즈’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공감서포터즈’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 대학생 중심의 노인인권지킴이단이다.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인권 보호를 위해 구성되었으며, 노인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수료증 수여, 우수서포터즈 시상, 활동 소감 나눔 등이 진행됐다. 제주시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청년 세대가 자발적으로 노인인권 보호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번 공감서포터즈 사업은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공감과 연대를 통해 노인학대가 사라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캠퍼스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가 블록체인과 디지털금융 도시 비전을 알리기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비단)는 지난 12월 30일 대학생 서포터즈 '비욘드 부산(Beyond Busan)' 2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비욘드 부산'은 부산의 블록체인·디지털금융 도시 전략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기에는 약 300명이 참여해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홍보 활동 등을 벌이며 주목을 받았다. 2기에는 부산 지역 13개 대학과 타 지역 32개 대학 등 전국 45개 대학에서 모두 1천여 명이 참여해 전국 단위 참여 프로그램으로 규모를 키웠다. 올해는 '타깃 2026 블록체인 시티 부산' 비전을 중심으로 시민 인식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 활동과 함께 블록체인과 디지털금융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기술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아이디어 제안 활동도 병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공모전 시상식도 열렸다. 관광·금융·항만·환경·사
매일유업은 지난 12월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매일유업 본사에서 '글루벌 캠퍼스 크리에이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다국적 유학생들과 국내 재학생들로 구성됐으며, Z세대와의 공감대 형성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위해 선발됐다. Z세대의 감성을 접목한 콘텐츠와 AI 기술 등을 활용해 미래 소비 주축인 1020세대와 함께 글로벌 소비자와도 소통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이번 서포터즈는 다국적 유학생들로 구성된 ‘글로벌 캠퍼스 크리에이터’와 전문적인 AI 영상 제작 능력을 갖춘 ‘대학생 콘텐츠 크루’로 나뉘어 운영된다. ‘글로벌 캠퍼스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로 중국, 베트남, 일본, 인도네시아 등의 출신에 국내 대학에서 재학 중인 외국인 인재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자의 모국어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매일유업의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SNS 통해 해외 시장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약 10주간 매주 제공하는 미션 및 겨울방학, 설 명절 등 시즌 이슈에 맞춰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소비자 관점에서 매일유업 브랜드와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학생
[캠퍼스엔] LIG 홈앤밀은 12월 19일, 성수 본사에서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홈밀즈’ 해단식을 진행했다. 홈밀즈 1기는 지난 10월 출범해 총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약 두 달간의 활동을 진행했다. 한와담·뜸솥·호박식당 등 LIG 홈앤밀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실무형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SNS 홍보를 중심으로 한 1차 미션과 브랜드 마케팅·서비스·운영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2차 미션을 통해 실제 외식문화에 기반한 경험을 쌓았다. 활동 기간 동안 브랜드 전문가 특강, 로컬 인사이트 투어, 푸드런, 브랜드 PT 미션 등 다양한 실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한와담 등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식사와 서비스를 경험하며, MZ 세대의 시선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팀·개인 미션 우수자 시상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서포터즈들은 “F&B 사업을 실제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주신 LIG 홈앤밀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IG 홈앤밀 관계자는 “열정적인 참여와 신선한 기획으로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홈밀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
[캠퍼스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대학생 대상 팀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업투 4기는 129팀이 지원해 1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중 10팀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 △웰컴기프트 제공 △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블록체인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업투 4기는 'Team Up For The Next Block'을 슬로건으로 업비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업투 4기는 팀으로 선발해 팀별 미션과 개별 미션을 함께 수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과 안전한 디지털자산 거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투 4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 우수 활동자 및 팀에게는 총 1200만원 상당의 포상금과 업비트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우수 콘텐츠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SNS 채널에 공개된다. 업비트 관계자는 "업투는 젊은 세대와 함께 더 안전하고 투명한 디지털자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기
[캠퍼스엔]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 12월 1일 건설기술인회관에서 ‘제1기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청년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지난 9월29일부터 10월31일까지 건설산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소통역량을 갖춘 32명의 홍보대사단을 구성했다. 청년홍보대사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향후 1년 동안 △건설인 인터뷰 △정책 의견 제안 △다양한 행사 및 건설현장 취재 △건설 이미지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청년홍보대사 운영을 통해 청년들에게 건설산업 및 협회 업무에 대한 직·간접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건설산업에 대한 자긍심과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나갈 계획이다. 박종면 회장은 “청년홍보대사들이 창의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건설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캠퍼스엔] 농협경제지주는 12월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쌀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서포터즈 50명이 참석했으며, △성과 보고 및 활동영상 시청 △우수활동자 시상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쌀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6개월간 쌀 소비 확대를 위해 △국민과 같이(價値) 농촌봉사활동 △쌀의 날 기념행사 홍보 △각종 박람회 내 농협 홍보관 운영 △푸드위크·K-라이스페스타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아침밥 먹기 MOU 체결 △스포츠 마케팅 △쌀 가공식품 나눔행사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쌀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해왔다. 특히 아침밥 먹기 SNS 인증 1500여 건,'농협맛선 균형미'홍보 영상 조회수 15만 회 달성 등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공희정 서포터즈는 "이번 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땀 흘려 키운 쌀의 소중한 가치를 알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밥 먹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
[캠퍼스엔]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1월 14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1기 뱅키스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뱅키스 1기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MZ세대와의 소통 및 투자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서포터즈는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의 브랜드 홍보와 금융 콘텐츠 확산을 위해 활동했다. 서포터즈들은 지난 4개월 동안 뱅키스 브랜드 홍보, 캠퍼스 활동, 뱅키스 이벤트 소개, 현직자 멘토링 및 투자 교육 등에 참여했다. 이기간 SNS 콘텐츠 319건을 생산해 총 조회수 133만 회를 기록했다. 수료식에서는 활동 우수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이 이뤄졌다. 우수활동자들에게는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되며, 그 중 우수 인턴 2명은 서류 및 면접 전형의 혜택을 받게 된다. 서포터즈로 참여한 경북대학교 김동욱군은 "뱅키스 브랜드를 직접 홍보하고 마케팅 실무를 배우면서 학교에서는 얻기 어려운 실질적인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좋았으며 특히 SNS 콘텐츠를 통해 실제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였다는 성과를 느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뱅키스 대학생 서포터즈는 MZ세대 맞춤형 금융
[캠퍼스엔] 신라스테이는 지난 11월 14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글로벌 대학생 서포터즈 ‘신라스테이 월드 프렌즈’ 발대식을 진행했다. 신라스테이 월드 프렌즈는 전국 신라스테이를 중심으로 한국의 다양한 여행 경험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해 전 세계에 공유하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된 20명은 일본, 중국,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 7개국 외국인 대학생 10명과 내국인 대학생 10명으로, 글로벌 MZ세대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 여행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4개월간 신라스테이와 함께 한국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한다. 오는 12월에는 서울을 비롯해 제주, 해운대, 여수, 전주 등 전국 12개 신라스테이에서 투숙하며 지역별 여행 코스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추천하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어 1, 2월에는 K팝 뮤직비디오 촬영지 방문, K뷰티 제품 리뷰, K푸드 체험 등 한국의 일상적인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전할 계획이다. 또한 명동, 홍대, 코엑스 등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장소에서 스트릿 퀴즈쇼, 인터뷰 등 오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9월 29일, 여의도 본사에서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의 대학생을 상대로 서포터즈 지원서를 접수한 뒤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ACE ETF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서포터즈 1기의 활동은 내년 2월까지 약 5개월간 이어진다.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한국투자신탁운용 임원 특별 강연, ACE ETF 실무자 멘토링 등 활동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활동 종료 시 평가를 통해 우수 활동팀과 우수 활동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활동팀과 활동자는 한국투자신탁운용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당사에서 처음으로 모집한 대학생 서포터즈에 역량 있는 많은 분들이 지원해줬다”며 “서포터즈의 창의적인 활동이 ACE ETF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라며, 서포터즈 활동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9월 3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차증권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1기로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12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 △서포터즈 세부 운영 안내 △팀 빌딩&미션 소개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현대차증권은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1기'를 모집했으며, 콘텐츠 기획 및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지원자 약 500명 중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현대차증권의 브랜드 홍보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활동은 개인 및 팀 단위로 진행되며, 발대식, 워크숍, 수료식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월 40만원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제공되며, 매월 우수 활동팀에게는 별도 인센티브 10만원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최우수팀·개인우수·특별상 등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현대차증권 WM본부장 안현주 전무는 "창의적인 인재들로 구성된 이번 서포터즈가 현대차증권 브랜드와 만나 새로운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