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지난 11월 7일 광화문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활동했으며, 65명이 수료했다. 제15기 서포터즈는 전국 우체국에서 △우체국예금 주요 상품 및 서비스 홍보 △우정청과 연계한 대학교 현장 캠페인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 지원과 지역 아동센터 협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체국예금을 알리기 위해 '나 혼자 잘산다' 체크카드 홍보 영상, 펀드 이벤트 홍보 '펀드마블 등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젊은 세대와 소통 창구 역할을 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우체국예금이 청년세대와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한 의미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 및 젊은 세대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