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엔] DB김준기문화재단이 2월 3일, 제11회 DB GAPS 투자대회 토론대회 및 시상식 현장 스케치 영상을 공개 했다. DB GAPS 투자대회는 DB김준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DB증권이 주관하는 대학생 대상의 국내 유일한 자산배분 투자대회이다. 2015년 1회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25년 11회 째를 맞이했다. 제11회 DB GAPS 투자대회 토론대회는 2025년 10월 31일(금), DB금융센터 지하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됐으며, 3개월간의 투자성과와 운용철할을 바탕으로 선발된 총 6개팀이 참가했다. 스케치 영상은 DB김준기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캠퍼스엔/이주미 기자] 삶은 찰나의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 일상 속에서 기록하고 싶은 찰나를 마주하는 순간 가장 먼저 꺼내게 되는 것은 어쩌면, 카메라다. '정성과 애정을 담은 사진은 분명히 다르다'는 말이 있듯 사진에는 카메라를 든 사람의 시선과 그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다. 사람들이 사진 앞에 좀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찰나의 순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사진과 이야기가 궁금했다. 2020년 11월 8일 금요일 저녁, 안산의 한 카페에서 서울예술대학교 사진과 20학번 정희정 최대원 학생을 만났다. 사진을 전공하게 된 이유와 이전 학번과는 사뭇 달랐던 신입생 시절, 그리고 앞으로 사진을 통해서 이루어가고 싶은 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던 인터뷰를 소개한다. 1. 안녕하세요, 두 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희정) 안녕하세요, 서울예술대학교 사진과 20학번 정희정입니다. (대원) 안녕하세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하는 최대원입니다. 2.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희정) 그냥 과제하고, 학교에서 근로하면서 평범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원) 저는 학교생활과 개인작업을 병행하고 있어요. 12월에 전시를 하게 돼서 열심히
우리가 살아가면서 음악을 필요로 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어딘가로 장소를 이동할 때에도, 잠이 오지 않는 늦은 밤에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무언가에 집중해야 하는 때에도 우리는 음악을 찾는다. 기대 없이 듣기 시작한 노래를 통해 중요한 것들을 떠올리기도 하고, 좀처럼 바뀌지 않을 것 같던 기분이 나아지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가 필요로 하는 순간마다 음악을 찾을 수 있는 이유는 음악을 만드는 이들이 세상에 존재해왔고, 여전히 같은 하늘 아래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음악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이들의 마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2020년 11월 8일 금요일 오후, 안산의 한 카페에서 뉴에이지 음악을 작곡하는 그룹 '수국'을 만났다. 복잡하고 긴박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잠시나마'를 전하기 위해 매 순간 진심을 다한다는 '수국'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1. 안녕하세요. 두 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윤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 작곡 전공이고 수국에서 '수'를 맡고 있습니다. (국화) 안녕하세요. 저도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 작곡 전공이고 수국에서 '국'을 맡고 있습니다. 2. 그
[캠퍼스엔] 우리금융그룹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현장 열기를 전하기 위해 대학생 특파원단 '팀우리 서포터즈'를 밀라노 현지로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 '팀우리 서포터즈'는 관람객의 입장이 아닌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Team Korea)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올림픽의 감동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분위기 메이커'로 역할할 예정이다. 또한, MZ세대 대학생 인플루언서들과 손잡고 미래 세대에게 국제 무대 경험을 공유하면서 젊은 층과의 소통할 계획이다. 특파원단 오는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박 7일간 밀라노에 머무르며 주요 경기 현장을 취재할 예정이다. 피겨 여자 싱글 프리와 쇼트트랙 남녀 계주 결승전 현장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서포터즈가 취재한 현장 모습은 숏폼과 영상으로 제작되어 SNS를 타고 한국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특파원단의 경기장 밖 활동으로는 현지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장외 응원전을 취재하고, 선수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중계 카메라가 미처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한다는 계획이다. 우리금융 브랜드전략부 이재혁 차장은 "대학생 서포터즈가 발로 뛰며 만들어낼 역동적인 콘텐츠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올림픽의 감동을 배가시
[캠퍼스엔] 신한투자증권이 지난 1월 23일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쏠-루션은 대학생 고객이 브랜드와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적용 가능한 해결책으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3기 서포터즈는 최종 20명이 선발됐으며, 서류 및 면접 전형에서 약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향후 3개월간 실무진과 협업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AI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 제작, 기업 제휴 마케팅 등 매월 주어지는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 대학생들을 위한 보상 체계도 마련됐다. 최우수 1개 팀에는 200만원의 포상금과 함께 대졸 신입사원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최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3개월간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쏠-루션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브랜드에 녹여내고 참가자들에게는 금융 실무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캠퍼스엔]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1월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제9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은 신용호 창립자의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인재육성 철학을 기반으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대회이다. 본 공모전 독후감이 아닌 ‘편지라는 글쓰기 형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전 참가자들은 재단이 선정한 12권의 도서 중 한 권을 읽고, 책을 통해 느낀 감동과 변화를 편지 형식으로 출품했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참가했다. 재단은 대상 1명, 금상 6명, 은상 10명, 동상 50명의 총 6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총 상금 1700만원을 수여했다. 대상은 백온유 작가의 ‘경우 없는 세계’ 읽고 ‘사랑받지 못한 사람도 사랑을 건넬 수 있다는 마음으로’를 쓴 인천대학교 2학년 박예주 학생이 차지했다. 최화정 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상식과 작가와의 만남이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뿐 아니라 사유의 깊이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청소년이 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
[캠퍼스엔] DB김준기문화재단이 2월 3일, 제11회 DB GAPS 투자대회 토론대회 및 시상식 현장 스케치 영상을 공개 했다. DB GAPS 투자대회는 DB김준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DB증권이 주관하는 대학생 대상의 국내 유일한 자산배분 투자대회이다. 2015년 1회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25년 11회 째를 맞이했다. 제11회 DB GAPS 투자대회 토론대회는 2025년 10월 31일(금), DB금융센터 지하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됐으며, 3개월간의 투자성과와 운용철할을 바탕으로 선발된 총 6개팀이 참가했다. 스케치 영상은 DB김준기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