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엔] 신한투자증권이 지난 1월 23일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쏠-루션은 대학생 고객이 브랜드와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적용 가능한 해결책으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3기 서포터즈는 최종 20명이 선발됐으며, 서류 및 면접 전형에서 약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향후 3개월간 실무진과 협업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AI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 제작, 기업 제휴 마케팅 등 매월 주어지는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 대학생들을 위한 보상 체계도 마련됐다. 최우수 1개 팀에는 200만원의 포상금과 함께 대졸 신입사원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최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3개월간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쏠-루션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브랜드에 녹여내고 참가자들에게는 금융 실무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