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목)

  • 흐림동두천 26.3℃
  • 구름많음강릉 29.4℃
  • 구름많음서울 26.9℃
  • 흐림대전 26.7℃
  • 흐림대구 29.6℃
  • 구름많음울산 29.6℃
  • 구름많음광주 27.7℃
  • 흐림부산 24.8℃
  • 흐림고창 26.6℃
  • 흐림제주 27.4℃
  • 맑음강화 23.6℃
  • 흐림보은 25.6℃
  • 구름많음금산 25.0℃
  • 구름많음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9.5℃
  • 흐림거제 27.3℃
기상청 제공

대외활동 소식

롯데웰푸드, 대학생 마케터 히든서포터즈 25기 발대식 개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지난 20일 본사에서 ‘히든서포터즈’ 2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히든서포터즈’는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긍정적인 콘텐츠를 생산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부터 운영 중이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기수부터 과자, 아이스크림에 진심인 ‘덕후’를 가려내기 위해 기존과 다른 선발 방식을 도입했다. 듣기 평가, 미각 평가 등 오감을 활용한 테스트로 롯데웰푸드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애정도를 평가했다. 

 

100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쇼츠 유튜버 ‘이상한 과자가게’가 면접관으로 참여해 심층 면접을 했다. ‘이상한 과자가게’는 이색 레시피부터 먹방, 상황극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발대식에 참석한 '히든서포터즈' 25기에게는 전문가에 가까운 능력을 가졌다는 의미로 실물 자격증이 발급됐다. 치믈리에 자격증, 소맥자격증과 같이 롯데웰푸드에 대해 진심인 '히든서포터즈'만 보유할 수 있는 특별한 자격증이다.

 

25기는 머릿속에서 상상만 했던 과자를 실제 제품화하는 ‘히든카드 프로젝트’를 6개월간 수행한다. 신제품 개발 과정에 대한 단계별 실무 교육과 전문가 그룹의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을 실제 출시하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프로젝트 모든 과정은 콘텐츠화해 ‘이상한 과자가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며, 추후 소비자 참여 투표 이벤트까지 열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미래의 식품기업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비자들과 소통 강화 차원에서 유튜브 포함 다양한 채널에 히든서포터즈 활동 관련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상뉴스 >> 롯데웰푸드 히든서포터즈 25기 발대식 현장 스케치 영상






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 2025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 우승 차지
[캠퍼스엔] 고려대학교는 지난 1월 16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에서 일반대학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제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이 되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실전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KAIST, 포스텍 등 국내 연구중심대학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고려대 학생들은 ▲기업 실사(Due Diligence) ▲투자 전략 수립 ▲투자 조건(Term Sheet) 설계 등 전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 수준의 분석력과 논리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려대 팀은 주최 측이 제시한 스타트업 중 4D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딥퓨전에이아이(Deep Fusion AI)’를 최종 투자처로 지목했다. 이들은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만 본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 △재무 구조의 건전성 △목표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신들의 전공 분야인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실의 언어를 ‘시장의 언어’로 완벽하게 번역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투자 조건을 제시해 심사위

배너
배너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5기 발대식 열어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6월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NH콕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NH콕서포터즈는 농협상호금융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경영과 마케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포터즈는 최종 50명이 선발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상호금융 직원 멘토 10명을 포함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해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서포터즈는 NH콕뱅크 홍보 콘텐츠 제작과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며, 향후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고객 소통 활동을 통해 농협상호금융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경민정 학생 대표는 “NH콕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돼 설레고 책임감도 느낀다”며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고객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윤성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NH콕서포터즈 5기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한다"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
한국해양진흥공사, 대학생 참여 ‘캡스톤 워크숍’ 개최
[캠퍼스엔]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그랜드모먼트에서 ‘2026 KOBC 디지털 오션리더 양성 프로그램’ 내 과정인 캡스톤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워크숍 첫날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2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들을 초빙해 해운·항만의 역사와 물류산업의 전망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기획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수행하는 실전형 교육 과정이다. 현재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워크숍이 병행되고 있으며, 2월 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민·관 외부 전문가 8인의 해양·물류 멘토와 AI 분야 멘토가 참여한다. 멘토와 일대일 매칭을 통해 참가 대학생들이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 현장과 직결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안병길 사장은 “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미래를 이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참여하여 차세대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