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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소식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서포터즈 NH콕서포터즈 4기 아이디어 경연대회 개최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NH콕서포터즈는 ‘외국인 고객 증대를 위한 개선 방안 및 신규사업 아이디어’와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규 혜택 및 Fun서비스 아이디어’를 주제로 발표했다.

 

외국인 고객 증대 방안 부문에는 다국어 상담 챗봇, 온라인 금융교육과 계절 근로제 패키지 금융상품, 다국어 지도 도입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경쟁력 강화 방안 부문에는 부모-자녀 연계 용돈지급 서비스와 나만의 감정 기록 서비스 아이디어가 선보였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 NH콕서포터즈 ‘콕대기’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 공희원 학생은 “치열한 고민 끝에 제시한 아이디어가 인정을 받으니 진정한 농협의 일원이 된 기분”이라며, “남은 활동 기간도 농협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영현 대표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농협과 NH콕뱅크의 발전 방안을 논하는 자리가 매우 뜻깊었다”며, “NH콕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외국인 고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 2025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 우승 차지
[캠퍼스엔] 고려대학교는 지난 1월 16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에서 일반대학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제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이 되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실전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KAIST, 포스텍 등 국내 연구중심대학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고려대 학생들은 ▲기업 실사(Due Diligence) ▲투자 전략 수립 ▲투자 조건(Term Sheet) 설계 등 전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 수준의 분석력과 논리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려대 팀은 주최 측이 제시한 스타트업 중 4D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딥퓨전에이아이(Deep Fusion AI)’를 최종 투자처로 지목했다. 이들은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만 본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 △재무 구조의 건전성 △목표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신들의 전공 분야인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실의 언어를 ‘시장의 언어’로 완벽하게 번역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투자 조건을 제시해 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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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대학생 참여 ‘캡스톤 워크숍’ 개최
[캠퍼스엔]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그랜드모먼트에서 ‘2026 KOBC 디지털 오션리더 양성 프로그램’ 내 과정인 캡스톤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워크숍 첫날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2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들을 초빙해 해운·항만의 역사와 물류산업의 전망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기획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수행하는 실전형 교육 과정이다. 현재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워크숍이 병행되고 있으며, 2월 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민·관 외부 전문가 8인의 해양·물류 멘토와 AI 분야 멘토가 참여한다. 멘토와 일대일 매칭을 통해 참가 대학생들이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 현장과 직결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안병길 사장은 “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미래를 이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참여하여 차세대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