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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소식

신한은행,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

 

신한은행은 29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이다. ▲모바일 학생증 ▲전자 출결 등의 학사 서비스와 ▲용돈줍줍 ▲소수결 등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신한은행은 전국 170여 개 대학과 헤이영 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으며, 현재 120개 대학에서 전용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헤이영 서포터즈 3기’는 ‘헤이영 캠퍼스’ 플랫폼을 통해 참가자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지털 트렌드 감각을 갖춘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포터즈는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헤이영 캠퍼스 협약 대학 홍보 ▲헤이영 캠퍼스 오프라인 행사 참석 등의 활동을 통해 헤이영의 브랜드 메시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헤이영 서포터즈는 브랜드 홍보를 넘어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이다”며 “헤이영 서비스가 젊은 세대의 금융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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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 2025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 우승 차지
[캠퍼스엔] 고려대학교는 지난 1월 16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에서 일반대학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제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이 되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실전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KAIST, 포스텍 등 국내 연구중심대학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고려대 학생들은 ▲기업 실사(Due Diligence) ▲투자 전략 수립 ▲투자 조건(Term Sheet) 설계 등 전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 수준의 분석력과 논리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려대 팀은 주최 측이 제시한 스타트업 중 4D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딥퓨전에이아이(Deep Fusion AI)’를 최종 투자처로 지목했다. 이들은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만 본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 △재무 구조의 건전성 △목표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신들의 전공 분야인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실의 언어를 ‘시장의 언어’로 완벽하게 번역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투자 조건을 제시해 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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