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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소식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육장에서 '제3기 응급으료 서포터즈' 발대식과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응급의료 서포터즈는 올해로 3기를 맞이 했으며, 역대 최다인 약 380개 팀이 지원했다. 최종 선발된 팀은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대학생 총 55명(19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5개월 동안 활발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응급의료 서포터즈는 응급의료 정책과 이용문화를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출범했다. ▲응급처치 정보 ▲응급실 내 폭언·폭행 예방 ▲응급의료 정책 소개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2~3건의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SNS 채널을 통해 대국민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활동 종료 후 수료 조건을 충족한 모든 팀에 수료증을 수여하고, 이 중 우수 콘텐츠를 제작한 9개 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MZ세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응급의료 정책과 문화가 보다 친숙하게 국민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응급의료 정보 확산을 위한 소통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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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 2025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 우승 차지
[캠퍼스엔] 고려대학교는 지난 1월 16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에서 일반대학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제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이 되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실전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KAIST, 포스텍 등 국내 연구중심대학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고려대 학생들은 ▲기업 실사(Due Diligence) ▲투자 전략 수립 ▲투자 조건(Term Sheet) 설계 등 전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 수준의 분석력과 논리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려대 팀은 주최 측이 제시한 스타트업 중 4D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딥퓨전에이아이(Deep Fusion AI)’를 최종 투자처로 지목했다. 이들은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만 본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 △재무 구조의 건전성 △목표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신들의 전공 분야인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실의 언어를 ‘시장의 언어’로 완벽하게 번역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투자 조건을 제시해 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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