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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소식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육장에서 '제3기 응급으료 서포터즈' 발대식과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응급의료 서포터즈는 올해로 3기를 맞이 했으며, 역대 최다인 약 380개 팀이 지원했다. 최종 선발된 팀은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대학생 총 55명(19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5개월 동안 활발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응급의료 서포터즈는 응급의료 정책과 이용문화를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출범했다. ▲응급처치 정보 ▲응급실 내 폭언·폭행 예방 ▲응급의료 정책 소개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2~3건의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SNS 채널을 통해 대국민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활동 종료 후 수료 조건을 충족한 모든 팀에 수료증을 수여하고, 이 중 우수 콘텐츠를 제작한 9개 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MZ세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응급의료 정책과 문화가 보다 친숙하게 국민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응급의료 정보 확산을 위한 소통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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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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