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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성균관대 스포츠단 야구부, 제79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우승

1회 경기 도중 폭우로 취소 대덕대와 공동우승
2000년 이후 6번째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정상 등극

 

성균관대 스포츠단 야구부가 지난 18일 충북 보은의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에서 진행된 제79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동현(4학년) 포수가 대회 최우수선수상, 최예한(4학년) 투수가 최우수투수상, 이승현(4학년) 유격수가 홈런상, 김영준(3학년) 투수가 감투상, 김종우(2학년) 외야수가 타격상, 이연수 감독이 감독상에 올랐다. 대학야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성균관대 유지범 총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연수 감독은 “이번 대회 우승은 2021년 이후 3년 만이자 메이저대회로는 스물 한 번째로 감회가 새롭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와 코치들에게 감사하다”며 “남은 대통령기 대회와 전반기 1위를 차지한 대학 U-리그에서도 계속 좋은 성적으로 왕중왕전까지 우승을 차치하여 대학야구 최강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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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 2025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 우승 차지
[캠퍼스엔] 고려대학교는 지난 1월 16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에서 일반대학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제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이 되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실전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KAIST, 포스텍 등 국내 연구중심대학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고려대 학생들은 ▲기업 실사(Due Diligence) ▲투자 전략 수립 ▲투자 조건(Term Sheet) 설계 등 전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 수준의 분석력과 논리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려대 팀은 주최 측이 제시한 스타트업 중 4D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딥퓨전에이아이(Deep Fusion AI)’를 최종 투자처로 지목했다. 이들은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만 본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 △재무 구조의 건전성 △목표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신들의 전공 분야인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실의 언어를 ‘시장의 언어’로 완벽하게 번역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투자 조건을 제시해 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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