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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동서대, 동부산 지역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톤에서 최우수상 수상

동서대 LINC 3.0 사업단, 기장군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 대회 최우수상 수상

 

동서대학교 선도대학 육성(LINC 3.0) 사업단은 지난 6월 27~28일 양일간 기장군 일대와 대보름(부산 유니크 베뉴)에서 개최된 ‘동부산(기장)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 동부산(기장)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톤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동서대학교, 기장군,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최했다.


AI‧스마트관광 분야 ICC 협의회 소속 동서대·대전대·동국대·제주대 LINC 3.0 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부산광역시 지역사회상생협력지원사업이 지원하고 핑크로더, 지식여행사, 네버시티, 뉴다이브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기장군 관광진흥과의 수요를 반영한 ▲기장군 관광 문제 발굴 ▲기장군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결방안 ▲기장군 죽도 관광 자원화 방안 등의 주제가 마련됐다. 동서대를 비롯한 30여명의 참가자들은 아이디어톤 첫날인 지난 27일에는 지역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아이디어 도출 및 발표 평가를 위한 결과물을 작성했다. 이후 기장군 관광진흥과 양지선 주무관 및 전문멘토의 멘토링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최종 결과물을 도출했다.

 

동서대 플러팅기장(관광경영컨벤션전공 양재익, 이경훈, 이준수, 김명현)팀은 기장 일광 해안가를 관광 매력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플로팅 빌리지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행사를 기획한 동서대 이현동 교수(컴퓨터공학과)는 "이번 아이디이톤을 통해 기장군 관광 문제 발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결 방안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이를 실현하여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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