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가 지난 8월 5일 서울 강동구 쿠쿠 신사옥 대교육장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기 해단식을 열었다.
이번 서포터즈 2기는 지난 4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쿠쿠더쿠'라는 이름 아래 쿠쿠 제품과 브랜드를 대학생 시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활동기간 동안 서포터즈는 총 1,100건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약 205만 회를 기록했다. 좋아요, 댓글, 공유 등 이용자 반응은 4만 건을 기록했다. 단일 콘텐츠 최고 조회수는 25만 회로 집계됐다.
해단식에서는 우수 활동자와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개인 최우수상은 윤지수 학생이 받았으며 민재연·이서영 학생이 우수상, 박유채·송아영 학생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팀에는 박유채·손예진·함현지로 구성된 1조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 콘텐츠 제작팀, PT 미션 최우수팀, PT 미션 최우수 분석팀, 콘텐츠 확산 우수팀, 팀 홍보 계정 최다 팔로워팀, 숨은 공로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어 쿠쿠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퀴즈 프로그램도 열렸다.
최우수상 수상자 윤지수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쿠쿠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직접 체험하면서 각 제품의 특장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소비자를 생각한 편리한 기능이 많다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 "얼굴 필터 효과와 챌린지 등 다양한 시도를 했는데 좋은 반응을 얻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쿠쿠 관계자는 "혁신 가전을 Z세대에게 친숙하게 알리고자 기획한 대학생 서포터즈 2기가 참가자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쿠쿠에는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