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일)

  • 흐림동두천 16.7℃
  • 흐림강릉 21.5℃
  • 서울 18.5℃
  • 맑음대전 20.2℃
  • 맑음대구 21.2℃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20.8℃
  • 맑음부산 24.8℃
  • 맑음고창 19.4℃
  • 맑음제주 24.2℃
  • 흐림강화 18.2℃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21.1℃
  • 맑음경주시 19.9℃
  • 맑음거제 23.0℃
기상청 제공

대외활동 소식

쿠쿠,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쿠쿠더쿠' 해단식 열어

 

쿠쿠가 지난 8월 5일 서울 강동구 쿠쿠 신사옥 대교육장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기 해단식을 열었다.

 

이번 서포터즈 2기는 지난 4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쿠쿠더쿠'라는 이름 아래 쿠쿠 제품과 브랜드를 대학생 시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활동기간 동안 서포터즈는 총 1,100건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약 205만 회를 기록했다. 좋아요, 댓글, 공유 등 이용자 반응은 4만 건을 기록했다. 단일 콘텐츠 최고 조회수는 25만 회로 집계됐다.

 

해단식에서는 우수 활동자와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개인 최우수상은 윤지수 학생이 받았으며 민재연·이서영 학생이 우수상, 박유채·송아영 학생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팀에는 박유채·손예진·함현지로 구성된 1조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 콘텐츠 제작팀, PT 미션 최우수팀, PT 미션 최우수 분석팀, 콘텐츠 확산 우수팀, 팀 홍보 계정 최다 팔로워팀, 숨은 공로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어 쿠쿠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퀴즈 프로그램도 열렸다.

 

최우수상 수상자 윤지수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쿠쿠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직접 체험하면서 각 제품의 특장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소비자를 생각한 편리한 기능이 많다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 "얼굴 필터 효과와 챌린지 등 다양한 시도를 했는데 좋은 반응을 얻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쿠쿠 관계자는 "혁신 가전을 Z세대에게 친숙하게 알리고자 기획한 대학생 서포터즈 2기가 참가자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쿠쿠에는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 2025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 우승 차지
[캠퍼스엔] 고려대학교는 지난 1월 16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에서 일반대학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제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이 되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실전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KAIST, 포스텍 등 국내 연구중심대학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고려대 학생들은 ▲기업 실사(Due Diligence) ▲투자 전략 수립 ▲투자 조건(Term Sheet) 설계 등 전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 수준의 분석력과 논리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려대 팀은 주최 측이 제시한 스타트업 중 4D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딥퓨전에이아이(Deep Fusion AI)’를 최종 투자처로 지목했다. 이들은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만 본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 △재무 구조의 건전성 △목표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신들의 전공 분야인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실의 언어를 ‘시장의 언어’로 완벽하게 번역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투자 조건을 제시해 심사위

배너

한국해양진흥공사, 대학생 참여 ‘캡스톤 워크숍’ 개최
[캠퍼스엔]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그랜드모먼트에서 ‘2026 KOBC 디지털 오션리더 양성 프로그램’ 내 과정인 캡스톤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워크숍 첫날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2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들을 초빙해 해운·항만의 역사와 물류산업의 전망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기획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수행하는 실전형 교육 과정이다. 현재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워크숍이 병행되고 있으며, 2월 말 성과공유회를 통해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민·관 외부 전문가 8인의 해양·물류 멘토와 AI 분야 멘토가 참여한다. 멘토와 일대일 매칭을 통해 참가 대학생들이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 현장과 직결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안병길 사장은 “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미래를 이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참여하여 차세대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