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포츠윤리센터 본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스포츠윤리센터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청년의 시각에서 센터의 정책 및 사업을 알리기 위해 이번 서포터즈가 구성됐다. 10명의 서포터즈가 선발됐으며, 약 4개월 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 행사 취재, 온오프라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사업 및 활동내용 소개, 서포터즈 간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며 "활동 과정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참고해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라는 센터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